[급등주] 툴젠 상승, 유전자가위 美 저촉심사 첫 단계 승리
툴젠 주가가 강세다.30일 오전 11시 27분 기준툴젠은 23.64%(1만1300원) 상승한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툴젠이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의 선(先)발명자를 가리는 미국 저촉심사(Interference) 단계 중 첫 단계인 모션페이지에서 승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30일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한 툴젠 대표이사는 "모션페이지 승리로 툴젠의 시니어파티 지위가 확정돼 저촉심사에서 툴젠의 승리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전 세계가 툴젠을 더욱 주목하게 될 것이고, 앞으로 크리스퍼 원천특허를 바탕으로 한 특허수익화
툴젠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11시 27분 기준툴젠은 23.64%(1만1300원) 상승한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툴젠이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의 선(先)발명자를 가리는 미국 저촉심사(Interference) 단계 중 첫 단계인 모션페이지에서 승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30일 이와 같은 내용을 전한 툴젠 대표이사는 "모션페이지 승리로 툴젠의 시니어파티 지위가 확정돼 저촉심사에서 툴젠의 승리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전 세계가 툴젠을 더욱 주목하게 될 것이고, 앞으로 크리스퍼 원천특허를 바탕으로 한 특허수익화 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유전체의 특정 DNA를 명확히 찾아 제거하는 교정기술로, 치료 불가 유전병 치료제 개발, 식량문제 해결 종자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기도 하다. 수조원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툴젠은 유전자교정 플랫폼 관련 사업을 영위위해 설립됐다.
앞서 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해 '병충해에 강한 사과/포도'를 개발하였고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량형 유전자가위'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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