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4호 태풍 난마돌 부산 피해, 초·중·고 전면 원격수업 전환
14호 태풍 난마돌 영향권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교가 전면 취소됐다.부산시교육청은 태풍 난마돌 직접 영향권 안에 들어가는 19일 부산시 모든 초·중·교가 원격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이날 교육감 주재 재난 대응 상황점검 회의와 부교육감 주재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학생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학교 내 안전과 등·하교 안전(보호자 동행 등)을 확보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기상청은 "매우강한 제14호 태풍 '난마돌'은 18일 15시 현재 일본 가소시마 남쪽 약 110km 부근 해
14호 태풍 난마돌 영향권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교가 전면 취소됐다.
부산시교육청은 태풍 난마돌 직접 영향권 안에 들어가는 19일 부산시 모든 초·중·교가 원격수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날 교육감 주재 재난 대응 상황점검 회의와 부교육감 주재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학생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학교 내 안전과 등·하교 안전(보호자 동행 등)을 확보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기상청은 "매우강한 제14호 태풍 '난마돌'은 18일 15시 현재 일본 가소시마 남쪽 약 110km 부근 해상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예보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가고시마 남쪽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제14호 태풍 난마돌은 16일 오후 21시경 일본 가고시마 북북서쪽 약 5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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