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태풍경로 현재위치 '14호태풍 난마돌' 제주도 밤부터 영향, 서울오늘날씨
주말아침 토트넘 손흥민의 해트트릭으로 첫골 신고를 확실히 해 국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것과 더불어 2022년 14호 태풍 난마돌 예상경로와 현재위치가 화제다.일본기상청은 대형으로 매우 강한 태풍 14호(난마도르)는, 18일(일) 13시 30분경에 야쿠시마 부근을 통과해 북상중이라고 전했다. 향후는 매우 강한 세력으로 규슈에 접근·상륙할 전망이다. 맹렬한 바람과 기록적인 폭우에 엄격한 경계가 필요하다.태풍 14호는 그 후, 진로를 동쪽으로 바꾸어, 삼연 휴일의 20일(화)에 걸쳐 일본 열도를 종단해, 동일본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주말아침 토트넘 손흥민의 해트트릭으로 첫골 신고를 확실히 해 국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것과 더불어 2022년 14호 태풍 난마돌 예상경로와 현재위치가 화제다.
일본기상청은 대형으로 매우 강한 태풍 14호(난마도르)는, 18일(일) 13시 30분경에 야쿠시마 부근을 통과해 북상중이라고 전했다. 향후는 매우 강한 세력으로 규슈에 접근·상륙할 전망이다. 맹렬한 바람과 기록적인 폭우에 엄격한 경계가 필요하다.
태풍 14호는 그 후, 진로를 동쪽으로 바꾸어, 삼연 휴일의 20일(화)에 걸쳐 일본 열도를 종단해, 동일본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거칠어진 날씨가 될 전망이다.
태풍의 진행 속도나 위치에 의해, 연휴의 20일(화) 아침의 통근·통학의 시간대에 관동 등에서도 비나 바람에 의한 교통기관에의 영향도 커지는 일도 생각할 수 있다.
태풍 14호가 동해상에 떨어져, 21일(수)는 서일본이나 북일본에서 햇빛이 도착합니다만, 동일본 등은 깨끗이 날씨는 회복하지 않는다. 22일(목)도 동일본이나 서일본에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는 예상이다.
23일(금)의 가을분의 날로부터 시작되는 다음의 3연휴는, 난카이상에 발생하는 열대 난란이나 따뜻하고 습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북일본이나 동일본에서는 흐림이나 비의 곳이 많아질 것 같다.
특히, 기이반도나 동일본에서는 우량이 정리될 우려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연휴 새벽은 태풍의 비나 풍향의 변화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곳이 많아집니다만, 다음의 3연휴에 걸쳐서는 다시 기온은 높아지는 경향으로, 매일의 기온 변화가 커질 것 같다.
도쿄의 기온에서 보면, 삼연 휴일의 20일(화)에 최고 기온이 27℃입니다만, 21일(수)나 22일(목)은 20℃를 넘는 정도까지 5℃ 전후 낮아져 한다. 또, 23일(금) 이후는 다시 25℃를 넘는 예상이 되어, 기온차가 큰 일주일이 될 것 같다.
[기상청 기상특보 전국날씨 예비특보 현황]
태풍 예비특보
- 9월 19일 새벽(00시~06시): 경상북도(경주, 포항),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경북남부앞바다)
호우 예비특보
- 9월 19일 새벽(00시~06시): 경북(울진평지, 영덕, 경북북동산지), 울릉도.독도
강풍 예비특보
- 9월 18일 밤(18시~24시): 울릉도.독도,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경주, 포항, 울진평지, 영덕)
풍랑 예비특보
- 9월 18일 밤(18시~24시) :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경북북부앞바다, 경북남부앞바다)
< 태풍 현황과 전망 >
태풍 '난마돌'은 최대풍속 176km/h(49m/s)의 '매우 강'의 강도로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10km 부근 해상(29.7N, 131.0E)에서 시속 24km로 북진하고 있다.
- 태풍 최근접 시기는 대구, 경북에서 내일(19일) 오전(09~12시)부터 오후(12~15시) 사이, 울릉도.독도는 내일(19일) 18시 부근으로 예상되나, 태풍의 진로와 이동속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다.
오늘(18일) 밤(18~24시)부터 경북동해안과 경북중부내륙(영양, 청송, 경산, 영천, 경산, 청도)에 비가 시작되어 내일(19일) 새벽(00~06시)에 대구, 경북내륙(경북북서내륙 제외), 울릉도.독도로 확대되겠다. 비는 내일(19일) 오후(15~18시)에 그치겠으나 울릉도.독도는 밤(21~24시)까지 이어지겠다.
* 예상 강수량(18일 밤~19일)
-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울릉도.독도 : 50~100mm(많은 곳 경북동해안 150mm 이상)
- 대구, 경북중부내륙 : 20~80mm
- 경북서부내륙(경북북서내륙 제외): 5~40mm
특히, 내일(19일) 새벽(03~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울릉도.독도에는 50~1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특히, 경북동해안에는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최고 15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o 개울가, 하천변 등 침수 위험지역은 급류에 휩쓸리거나 고립될 수 있으며, 상류에 내리는 비로 인해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및 야영 자제
o 저지대와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며, 침수지역 감전사고와 자동차 시동 꺼짐에 유의
o 하수도와 우수관, 배수구, 맨홀 등에서 물이 역류할 가능성에 대비 및 접근 자제
오늘(18일) 밤부터 모레(20일) 사이에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최대순간풍속 90~125km/h(25~35m/s)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대구, 경북내륙에서도 오늘 밤부터 내일(19일) 사이에 최대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현수막, 풍력발전기, 철탑, 가로수, 전신주 등의 시설물 점검 및 관리 철저
- 주행 중인 차량이 돌풍에 강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감속운행 및 안전거리 유지
- 시설물 파손과 간판, 나뭇가지 등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가 우려되니, 보행자안전 및 교통안전 각별히 유의
- 야외 작업자(건설현장, 배달업 등)의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
- 낙과와 벼 쓰러짐 등 농작물 피해 각별히 주의
< 매우 높은 물결과 너울 전망 >
오늘(18일) 밤부터 동해남부북쪽해상에는 바람이 35~65km/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특히, 내일(19일)과 모레(20일) 는 바람이 35~110km/h(10~30m/s)로 더욱 강하게 불고, 물결도 3.0~10.0m로 더욱 높게 일겠다.
또한, 내일(19일)까지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글피(21일)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2022년 14호 태풍 난마돌 예상경로 현재위치는 18일 오후 16시 기준 이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210km부근해상에서 오사카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년 14호 태풍 난마돌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19일 09시 일본 오사카 서남서쪽 약490km부근육상
20일 09시 일본 삿포로 남남서쪽 약680km부근육상
제14호 태풍 난마돌(NANMADOL)의 뜻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유명한 유적지의 이름이다.
이 태풍은 60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와 제주앞바다(북부, 서부 앞바다), 제주남서쪽안쪽먼바다에 태풍예비특보는 제14호 태풍 난마돌(NANMAADOL)의 이동경로가 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태풍예비특보를 해제하나, 강풍 및 풍랑특보는 계속해서 유지되며, 폭풍해일경보 가능성도 있다.
제14호 태풍 '난마돌(NANMADOL)'은 현재(09시), 중심기압 935hPa, 중심최대풍속 176km/h(49m/s)로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km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이 태풍은 내일(19일) 새벽(00~03시) 일본 가고시마 북북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을 지나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제주도 최근접 시기: 18일 밤~ 19일 새벽(중심기압 945~950hpa)
태풍의 이동경로가 일본 큐슈 해안을 따라서 북상하면서 제주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약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도와 제주도앞바다(북부,서부)의 태풍예비특보는 발효 가능성이 낮아져 12시 10분을 기하여 해제 발표되었다.
내일(19일)까지 매우 강한 바람(순간최대풍속 90~125km/h(25~35m/s))이 부는 곳이 있겠다.
태풍이 점차 북상함에 따라 오늘(18일) 오후(15~18시)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한라산 서쪽지역은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아 지역간 강수량의 편차가 크겠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는 태풍경보가 발효중이며, 제주도앞바다(동부, 남부)는 오늘 15시에 태풍특보로 발효될 예정입니다. 또한,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21일까지 바람이 35~110km/h(10~30m/s)(제주도남쪽먼바다 최대 145km/h(40m/s) 이상)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8.0m(내일 제주도남쪽먼바다 최대 10.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울.인천.경기도는 오늘(18일) 오후부터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19일)은 바람이 20~40km/h(5~11m/s), 순간적으로 부는 바람은 55~70km/h(15~20m/s)로 강하게 불겠다.
서해5도는 오늘(18일) 오후부터 점차 바람이 강해져 밤에는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고, 내일(19일)은 25~60km/h(7~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o 선별진료소,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현수막, 풍력발전기, 철탑, 가로수, 전신주 등의 시설물 점검 및 관리 철저
o 주행 중인 차량이 돌풍에 강하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감속운행 및 안전거리 유지
o 시설물 파손과 간판, 나뭇가지 등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가 우려되니, 보행자안전 및 교통안전 각별히 유의
o 야외 작업자(건설현장, 배달업 등)의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
o 낙과와 벼 쓰러짐 등 농작물 피해 각별히 주의
서해중부해상은 오늘(18일) 오후부터 바람이 30~60km/h(8~16m/s)로 점차 강해지고, 물결도 1.5~3.0m로 높아지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내일(19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서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45~65km/h(12~18m/s)로 강해지고, 물결은 2.0~4.5m로 더 높아지면서 풍랑경보로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
서울.인천.경기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경기남부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18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내일(19일)은 대체로 맑겠다. 모레(20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서해5도는 모레(20일)까지 대체로 맑겠다.
오늘(18일) 아침(09시)까지 경기남부에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강수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다.
* 예상 강수량(18일 아침(09시)까지) 경기남부: 0.1mm 미만 빗방울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70km/h(15~20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니다.
* 주요지점 일최대순간풍속 현황(18일 14시 20분 현재, 단위:km/h(m/s))
- 이덕서(울산) 73.1(20.3) 매물도(통영) 69(19.1) 명사(거제) 62(17.3) 부산남구 55(15.3) 하동 50(14)
오늘(18일) 바람이 차차 강해지면서 당분간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안, 경남동부내륙을 중심으로 바람이 35~60km/h(10~16m/s), 순간풍속 70km/h(20m/s)~90km/h(25m/s) 내외(특히,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 90km/h(25m/s)~125km/h(35m/s) 내외)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광주날씨, 오늘(18일)까지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불어오는 동풍의 영향과 낮 동안 햇빛에 의해 기온이 오르며 낮 최고기온이 33~35도 내외로 매우 높겠고, 그 밖의 지역도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내일(19일)은 아침기온은 23~26도로 평년(16~20도)보다 높겠고, 일부지역에서는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26~30도로 평년(26~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내일(19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20일)는 평년기온보다 2~3도 가량 낮겠다.
대전날씨, 어제(17일) 낮최고기온이 29~34도 내외로 오른 상태에서 밤사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현재(07시), 일부 내륙에 9월 중순 일최저기온 최고를 기록한 곳이 있다.
* 주요지점 9월 일최저기온 최고 극값 경신 현황(18일 07시 현재, ( )순위, 단위: ℃)
- (1위) 천안 22.4 부여 23.8
- (3위) 대전 23.8 금산 22.5
* 일최저기온은 하루 중(00:01~24:00)에 나타나는 가장 낮은 기온으로 오늘(18일) 밤 24시까지 기온이 더 떨어질 경우 극값 기록이 변경될 수 있다.
세종과 충남 일부 지역(서천, 청양, 부여, 논산, 공주)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18일)까지 최고체감온도가 31~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다.
내일(19일)까지 기온은 평년(아침최저기온 14~18도, 낮최고기온 25~27도)보다 높겠으나, 내일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20일)는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져 아침 기온은 14도 내외, 낮 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충남권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보령과 충남북부(홍성, 예산, 아산 등)를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 주요 지점 일강수량 현황(18일 07시 현재, 단위: mm)
- 홍성 0.4
오늘(18일) 오전(09~12시)까지 세종과 충남중.북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원도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오늘(18일) 오전(09~12시)까지 강원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도 있겠다.
또한,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오늘(18일) 오후(12~18시)부터 비가 시작되어 강원영동북부는 내일(19일) 낮(12~15시)까지, 강원영동중.남부는 내일(19일) 늦은 오후(15~18시)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14호 태풍 '난마돌(NANMADOL)'은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2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km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태풍의 강도와 이동경로, 주변 기압계의 흐름에 따라 예상 강수량과 강수구역, 강풍구역 등의 변동성이 있겠으다.
내일(19일) 새벽부터 강원영동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 순간풍속 70~90km/h(20~25m/s)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또한, 강원영서에도 내일(19일)부터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특히, 태풍의 중심과 가까운 시간대인 강원영동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 순간최대풍속 90~125km/h(25~35m/s)로 더욱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동해중부해상은 오늘(18일) 밤(21~24시)부터 글피(21일) 오전(09~12시)까지 바람이 35~110km/h(10~3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9.0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따라서 동해중부먼바다는 오늘 밤(18~24시), 동해중부앞바다는 내일(19일) 새벽(00~06시)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특히, 동해중부전해상은 내일 오전(09~12시)에 풍랑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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