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알엔투테크놀로지 상한가 '하반기 매출 기대감'
알엔투테크놀로지 주가가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6일 오후 1시20분 기준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47%(2470원)상승한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황세환 FS리서치 연구원은 "세라믹 부품은 주로 통신용 기지국에 공급하고 있다"며 "의료기기용 다층세라믹 기판, 2차전지용 배터리 보호소자 등에 쓰인다"고 밝혔다.이어 "MLC(Multi-Layer Components)라는 세라믹 수동부품 매출비중이 68.7%이고 주로 기지국용으로 공급한다"며 "최종 사용자는 삼성전자, 노키아 등 주요 기지국 업체에 모두 공급하고
알엔투테크놀로지 주가가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6일 오후 1시20분 기준 알엔투테크놀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47%(2470원)상승한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황세환 FS리서치 연구원은 "세라믹 부품은 주로 통신용 기지국에 공급하고 있다"며 "의료기기용 다층세라믹 기판, 2차전지용 배터리 보호소자 등에 쓰인다"고 밝혔다.
이어 "MLC(Multi-Layer Components)라는 세라믹 수동부품 매출비중이 68.7%이고 주로 기지국용으로 공급한다"며 "최종 사용자는 삼성전자, 노키아 등 주요 기지국 업체에 모두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 연구원은 "자회사 알엔투세라믹스를 통해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세라믹 방열기판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부터 매출로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하반기 매출액은 160억원으로 상반기 대비 53.1%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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