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8월 고용지표, 일자리 31만5천개 증가... 실업률 3.7%
미국 노동부는 2일(현지시간)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31만5천 개 증가했다고 밝혔다.일자리 증가 폭은 지난 7월 52만6천 개보다는 감소했으나 전문가 예상치인 30만 개보다는 약간 웃돌았다.이어 실업률은 3.7%로 전월 3.5%보다 올랐다. 이는 약 53년 만의 최저치인 지난달보다는 약간 높아졌으나, 여전히 지난 1969년 12월(3.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미국 노동부는 2일(현지시간)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31만5천 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증가 폭은 지난 7월 52만6천 개보다는 감소했으나 전문가 예상치인 30만 개보다는 약간 웃돌았다.
이어 실업률은 3.7%로 전월 3.5%보다 올랐다. 이는 약 53년 만의 최저치인 지난달보다는 약간 높아졌으나, 여전히 지난 1969년 12월(3.7%)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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