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주도, 힌남노 북상에 "많은 비·바람 예상 피해 유의"
제주도에 안전 재난문자가 발송됐다.2일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9월 6일까지 제주지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오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앞서 이날 기상청은 태풍 힌남노가 6일 새벽 또는 아침에 경남 남해안 쪽 상륙 가능성 커졌다고 전망했다.현재 태풍 힌남노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56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의 아주 느린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과거 한반도를 휩쓴 '매미'와 비슷한 위력으로 예측되고 있어 우려의
제주도에 안전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2일 제주특별자치도청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9월 6일까지 제주지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오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기상청은 태풍 힌남노가 6일 새벽 또는 아침에 경남 남해안 쪽 상륙 가능성 커졌다고 전망했다.
현재 태풍 힌남노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56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의 아주 느린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이번 태풍은 과거 한반도를 휩쓴 '매미'와 비슷한 위력으로 예측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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