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어떤 역할 맡을까?
가수 영탁이 연기에 도전한다.31일 JTBC에 따르면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캐스팅 됐다.앞서 영탁은 2020년 MBC ‘꼰대인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 출연해 수준급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힘쎈여자 강남순’은 지난 2017년 방영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이다.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여기에 드라마 ‘마인’의 백미경 작가와 ‘술꾼도시여자들’ 김정식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
가수 영탁이 연기에 도전한다.
31일 JTBC에 따르면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캐스팅 됐다.
앞서 영탁은 2020년 MBC ‘꼰대인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 출연해 수준급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지난 2017년 방영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이다.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여기에 드라마 ‘마인’의 백미경 작가와 ‘술꾼도시여자들’ 김정식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김정은 이유미 김해숙 옹성우 변우석 등이 출연한다.
한편 '힘쎈여자 강남순'은 내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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