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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임윤아·이종석 함정 통했다...시청률 13% 기록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함정이 성공했다.27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에서는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진짜 빅마우스와 최도하를 모두 잡기 위한 박창호와 고미호의 위대한 계획이 실행됐다.앞서 빅마우스를 이끌어낼 미끼를 던진 박창호는 떨리는 심정으로 그가 나타나길 기대했다. 약속된 시간이 되고 박창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뜻밖에도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 분)이었다.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속임수’를 뜻하는 타로카드를 꺼내

빅마우스 캡쳐
빅마우스 캡쳐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함정이 성공했다.

27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에서는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진짜 빅마우스와 최도하를 모두 잡기 위한 박창호와 고미호의 위대한 계획이 실행됐다.

앞서 빅마우스를 이끌어낼 미끼를 던진 박창호는 떨리는 심정으로 그가 나타나길 기대했다. 약속된 시간이 되고 박창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뜻밖에도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 분)이었다.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속임수’를 뜻하는 타로카드를 꺼내든 박창호는 박윤갑의 팔에 새겨진 심볼을 확인한 뒤 그가 진짜 빅마우스가 아닌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10.2%, 전국 1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수성했다. 특히 빅마우스와 최도하(김주헌 분)를 노린 박창호(이종석 분), 고미호(임윤아 분)의 계획이 공개되는 장면은 최고 13%까지 기록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닐슨코리아 기준)

본격적인 사냥을 시작한 이종석, 임윤아의 치열한 싸움은 오는 9월 2일(금)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금토 드라마 ‘빅마우스’ 11회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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