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솔미, 남편 한재석 대창사랑 공개... 나이·자녀·프로필 궁금증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의 대창 사랑을 공개했다.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솔미는 한재석을 위해 대창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솔미는 신난 모습으로 아이스박스에서 대형 대창을 꺼냈다. 1미터짜리 대창 두 개를 꺼낸 박솔미는 총 4kg의 대창 무게에 놀라며 “우리 집 대환장남(대창에 환장하는 남자)을 위해”라고 말했다. 이에 오랫동안 부모님이 막창 가게를 운영했던 이찬원은 “집에서 손질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이후 박솔미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이용해 대창을 연육했다. 한 시간 정도 냉장고와 보관해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의 대창 사랑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솔미는 한재석을 위해 대창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솔미는 신난 모습으로 아이스박스에서 대형 대창을 꺼냈다. 1미터짜리 대창 두 개를 꺼낸 박솔미는 총 4kg의 대창 무게에 놀라며 “우리 집 대환장남(대창에 환장하는 남자)을 위해”라고 말했다.
이에 오랫동안 부모님이 막창 가게를 운영했던 이찬원은 “집에서 손질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후 박솔미는 파인애플 통조림을 이용해 대창을 연육했다. 한 시간 정도 냉장고와 보관해 연육을 마친 박솔미는 “대창을 집에서 하면 실하고 질 좋은 대창을 1/3 정도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솔미는 ‘호랭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한재석에게 “오빠를 위한 대창”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창을 굽는 사진을 전송했다.
이에 한재석은 “오 대창. 가슴이 두근두근. 지금 먹을 수 있는 거야? 나 얼른 집에 갈게. 기다려”라고 답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솔미는 “대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저 날도 노래를 부르며 들어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솔미는 1978년생으로 지난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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