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UAM 버티포트’ 시제품 설계 세미나
비행 기체·수직이착륙장 3차원 모형 제작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호남대학교 ‘UAM 버티포트 동아리’는 2일 교내 창조관 학생회실에서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비행 기체와 버티포트(Verti-Port, 수직이착륙장) 3차원 모형 시제품 제작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오석진) 학생들로 구성된 UAM 버티포트 동아리(지도교수 정제평)는 도심항공교통(UAM)의 3차원 기체 제작에서부터 다양한 수직 이착륙정거장을 설계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RIP)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3편의 작품을 전국학술대회에 발표한 바 있으며, 프로젝트에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호남대학교 ‘UAM 버티포트 동아리’는 2일 교내 창조관 학생회실에서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비행 기체와 버티포트(Verti-Port, 수직이착륙장) 3차원 모형 시제품 제작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토목환경공학과(학과장 오석진) 학생들로 구성된 UAM 버티포트 동아리(지도교수 정제평)는 도심항공교통(UAM)의 3차원 기체 제작에서부터 다양한 수직 이착륙정거장을 설계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RIP)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3편의 작품을 전국학술대회에 발표한 바 있으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토목환경공학과 3학년 김민지, 김나은, 정유빈 씨 등 3명은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도권의 관련 대기업 설계회사에 취업 채용이 확정됐다.
UAM은 틸트형, 고정익-회전익 복합형, 멀티로터형 3가지로 크게 구분되는 기체개발 분야와 통신을 기반으로 한 운항·관제 분야, 비행 제어 기술과 모터등 전기동력기술, 이착륙정거장과 공역설계를 기반으로 하는 항공 교통관제 기술이 사용되는 융합학문이다.
호남대학교는 2022년부터 도심 항공 모빌리티 융합전공 학위과정을 개설해 운영중이며 현재 토목환경공학과와 소방행정학과 학생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원우 기자 pww28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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