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카카오게임즈, 2분기 역대급 실적 기록에 '12%' 급등
카카오게임즈가 상승세다.3일 오후 12시 54분 기준 카카오게임즈는 12.6%(6400원) 상승한 5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3일 발표한 카카오게임즈의 2분기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카카오게임즈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3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늘었다. 영업이익은 8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0% 상승했다. 영업이익률은 23.9% 수준으로 17.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6418% 상승세를 기록했다.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3% 상
카카오게임즈가 상승세다.
3일 오후 12시 54분 기준 카카오게임즈는 12.6%(6400원) 상승한 5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3일 발표한 카카오게임즈의 2분기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카카오게임즈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33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 늘었다. 영업이익은 8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0% 상승했다. 영업이익률은 23.9% 수준으로 17.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6418% 상승세를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3% 상승한 2131억원의 매출을, PC온라인 게임은 약 20% 감소한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카카오VX 등을 포함한 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19% 증가한 1108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최고 실적으로 모바일 게임의 활약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6월 출시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우마무스메는 단기간에 돈을 많이 쓴다고 해서 게임 캐릭터를 바로 성장시킬 수 없다. 꾸준히 시간과 적정한 돈을 투자해야 한다. 장기적으로 게임에 시간을 쏟는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포털 'DAUM' 서비스를 활용하여 모바일게임과 PC게임의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함과 동시에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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