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퍼스텍 상승, 이종섭 장관 호주서 방위산업 협력 논의
퍼스텍의 주가가 상승세다.2일 오후 2시 40분 기준 퍼스텍은 11.35%(425원) 상승한 417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2일부터 호주를 방문해 방위산업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2일 국방부는 4일 호주 캔버라에서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이 장관이 회담할 예정이라 밝혔다.두 장관은 한반도 등 역내 안보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지난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당시 양국 정상회담 합의의 후속 조치로 국방·방산 협력 현안을 논의한다.이어 이 장관은 5일엔 말스 부총
퍼스텍의 주가가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 40분 기준 퍼스텍은 11.35%(425원) 상승한 4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2일부터 호주를 방문해 방위산업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2일 국방부는 4일 호주 캔버라에서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과 이 장관이 회담할 예정이라 밝혔다.
두 장관은 한반도 등 역내 안보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지난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당시 양국 정상회담 합의의 후속 조치로 국방·방산 협력 현안을 논의한다.
이어 이 장관은 5일엔 말스 부총리와 함께 국내 방산기업으로는 최초로 한화디펜스가 해외에 처음으로 K9 자주포 및 K10 탄약운반 장갑차 생산 공장(H-ACE)을 짓고 입주할 예정인 질롱시를 방문한다.
앞서 호주 정부는 지난해 12월 한화디펜스와 1조원대 규모의 자주포 도입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편 퍼스텍은 국내에 단일 사업 부문(방위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위산업은 정부가 유일한 수요자라는 수요독점의 특성이 있다.
국가 방위사업체로 지정된 이후 T-50, 수리온, 단거리지대지, 지대공 유도무기,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등 체계사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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