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한국파마 상승, 국내 최초 철 결핍 치료제 임상신청
한국파마가 상승세다.15일 오후 2시 9분 기준 한국파마는 15.22%(5100원) 상승한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12일 한국파마는 철 결핍 치료제 ‘KP-01’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KP-01은 국내에 최초로 도입되는 성분의 철 결핍 치료제로 한국파마는 가교 임상이 완료된 후 품목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다.가교 임상은 해외에서 이미 임상시험을 거쳐 사용 중인 약물에 대해 인종적 차이에 따른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구다.한편 한국파마
한국파마가 상승세다.
15일 오후 2시 9분 기준 한국파마는 15.22%(5100원) 상승한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 한국파마는 철 결핍 치료제 ‘KP-01’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KP-01은 국내에 최초로 도입되는 성분의 철 결핍 치료제로 한국파마는 가교 임상이 완료된 후 품목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교 임상은 해외에서 이미 임상시험을 거쳐 사용 중인 약물에 대해 인종적 차이에 따른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구다.
한편 한국파마는 자체 R&D 개발을 통해 정신신경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항생항균 등 제조에 강점이 있으며 내분비, 호흡기, 소염제,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군의 기타 처방 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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