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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대호에이엘 4% 강세 '우크라이나 재건 기대감'

대호에이엘이 강세다.11일 오전 9시52분 기준 대호에이엘은 전 거래일 대비 4%(100원)상승한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앞서 지난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방한 중인 우크라이나의 세르기 타루타, 안드리 니콜라이옌코 의원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세르기 타루타 의원은 "러시아 침공으로 마리우폴 시내 주택 1만2천 채가 전소되고 기반시설의 95%가 파괴돼 전후 새로운 도시 건설이 절실하다"고 밝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호에이엘이 강세다.

11일 오전 9시52분 기준 대호에이엘은 전 거래일 대비 4%(100원)상승한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우크라이나 재건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방한 중인 우크라이나의 세르기 타루타, 안드리 니콜라이옌코 의원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르기 타루타 의원은 "러시아 침공으로 마리우폴 시내 주택 1만2천 채가 전소되고 기반시설의 95%가 파괴돼 전후 새로운 도시 건설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와 기업들이 전후 복구와 신도시 개발 경험을 살려 새로운 표준으로 재건을 담당해달라"고 제안했다.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우크라이나는 훼손된 도로가 최소 2만3천800㎞에 이르는 등 도로, 주택, 공장, 공항, 철도 등 주요 인프라 파괴 수준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호에이엘은 현대로템의 1차협력업체로 임가공 수주로 나타나며 고속전철, 경전철 등이 제작, 남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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