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현대에버다임, 우크라 재건·증권가 긍정적 전망에 상승세
현대에버다임의 주가가 상승세다.24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현대에버다임은 12.82%(1000원) 상승한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UN 식량농업기구가 우크라이나의 농업 재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과 현대백화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때문으로 추정된다.지난 13일부터 5일간 열린 제170차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이하 FAO) 이사회에서는 세계 식량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기간 동안 이사국들은 4월 특별이사회 이후 세계 식량안보에 대한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의 영향과 기후변화전략, 과학혁신전략
현대에버다임의 주가가 상승세다.
24일 오전 10시 24분 기준 현대에버다임은 12.82%(1000원) 상승한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UN 식량농업기구가 우크라이나의 농업 재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과 현대백화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때문으로 추정된다.
지난 13일부터 5일간 열린 제170차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이하 FAO) 이사회에서는 세계 식량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기간 동안 이사국들은 4월 특별이사회 이후 세계 식량안보에 대한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의 영향과 기후변화전략, 과학혁신전략 등 FAO의 새로운 중장기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FAO는 우크라이나 농업 재건· 회복을 위한 투자필요액 평가, 우크라이나와 인근 국가의 동물건강 관리, 50개 취약국가에 대한 식량 불안정성 평가, 효율적인 비료 사용을 위한 토양지도(soil maps) 도입, 식량수입금융기구(Food Import Financing Facility, FIFF) 설립 등의 정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밖에도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연결 기준 올 2분기 총매출액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2조5650억원, 영업이익은 21.8% 늘어난 703억원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신규점 효과가 컸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둔화가 불가피하나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현대에버다임은 현대백화점 그룹의 계열사로, 콘크리트 펌프트럭, 어태치먼트, 락드릴, 소방차, 타워크레인, 발전기, 락툴 등의 제조 판매와 중장비 매매 및 파일, 토목공사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관련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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