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대성미생물 상승,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우려 영향
대성미생물의 주가가 상승중이다.24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대성미생물은 16.83%(1700원) 상승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다가오는 장마철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와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23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장마철 집중호우 등 환경 특성에 맞춰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중수본은 집중호우 전 위험지역 농장 1천151곳에 대해 '위험주의보'를 발령한다.장마철에는 축사 방역시설 훼손으로 멧돼지 폐사체나 ASF 검출 지점의 흙, 나뭇가지 등이 하천이나 농
대성미생물의 주가가 상승중이다.
24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대성미생물은 16.83%(1700원) 상승한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다가오는 장마철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와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장마철 집중호우 등 환경 특성에 맞춰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중수본은 집중호우 전 위험지역 농장 1천151곳에 대해 '위험주의보'를 발령한다.
장마철에는 축사 방역시설 훼손으로 멧돼지 폐사체나 ASF 검출 지점의 흙, 나뭇가지 등이 하천이나 농장 주변 토사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AI 발생에 대비해 전국 가금 농장의 방역 실태를 점검한 결과 미흡 사항이 다수 확인됐다고 24일 밝힌 바 있다.
농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점검반은 지난달부터 점검한 가금농가 3천310곳 중 387곳의 전실, 울타리, 방역실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했다. 건수로는 719건이다.
한편 대성미생물은 동물용의약품 생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 50여년간 양질의 동물용의약품만을 생산해오며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에 공헌해 온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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