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KEC 주가, 삼성 전기차 공동개발 TF 발족 소식에 강세
KEC 주가가 강세다.16일 오전 10시58분 기준 KEC는 전 거래일 대비 6.83%(195원)상승한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삼성전자와 삼성SDI 등 삼성 그룹 핵심 계열사들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 팀을 발족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KEC는 디지털콕핏이 적용된 터치스크린을 테슬라에 올해 초부터 공급하기로 하는 등 전기차 관련주로 꼽힌다.한편 KEC는 테슬라로부터 자체 저전력 금속산화물 반도체전계 트랜지스터(LV MOSFET)이 적용된 터치스크린 승인을 받은 바 있다.
KEC 주가가 강세다.
16일 오전 10시58분 기준 KEC는 전 거래일 대비 6.83%(195원)상승한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SDI 등 삼성 그룹 핵심 계열사들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 팀을 발족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KEC는 디지털콕핏이 적용된 터치스크린을 테슬라에 올해 초부터 공급하기로 하는 등 전기차 관련주로 꼽힌다.
한편 KEC는 테슬라로부터 자체 저전력 금속산화물 반도체전계 트랜지스터(LV MOSFET)이 적용된 터치스크린 승인을 받은 바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