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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대한전선 주가 소폭 상승 '사우디 케이블 생산공장 건설 계약'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16일 오전 10시4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3.21%(60원)상승한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대한전선은 지난 15일 사우디 송배전 전문설계·조달·시공사(EPC)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과 사우디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우디와 중동 등 인접한 국가에서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총 투자 규모는 8000만달러(약 1000억원)이며, 대한전선이 51%의 지분을 출자한다.공장 건설이 완료되면 초고압 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한전선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16일 오전 10시4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3.21%(60원)상승한 1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전선은 지난 15일 사우디 송배전 전문설계·조달·시공사(EPC)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과 사우디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우디와 중동 등 인접한 국가에서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총 투자 규모는 8000만달러(약 1000억원)이며, 대한전선이 51%의 지분을 출자한다.

공장 건설이 완료되면 초고압 전력망을 구성하는 초고압케이블과 전력기기의 현지 생산이 가능해져 기술·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중동 및 유럽, 아프리카 지역의 수주 물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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