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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파트너즈 탄소감축 프로젝트 시작

[시사매거진] 9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바오밥파트너즈와 UN SDGs 협회가 ‘탄소 감축 및 친환경 프로젝트를 위한 메타버스 구축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지구환경 보존과 기후대응을 위해 산업계의 탄소중립 활동 및 ESG 경영 확산을 지지하기로 했으며, 신기술을 활용한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메타버스 등 미래형 플랫폼에서 구축하는 내용을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넥스테라(NEXTERA)는 지난 4월 1차 베타 오픈을 실시했다. 오는 10월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예정

왼쪽부터 UN SDGs 협회 김정훈 대표, 바오밥파트너즈 최진범 대표
왼쪽부터 UN SDGs 협회 김정훈 대표, 바오밥파트너즈 최진범 대표

[시사매거진] 9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바오밥파트너즈와 UN SDGs 협회가 ‘탄소 감축 및 친환경 프로젝트를 위한 메타버스 구축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구환경 보존과 기후대응을 위해 산업계의 탄소중립 활동 및 ESG 경영 확산을 지지하기로 했으며, 신기술을 활용한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메타버스 등 미래형 플랫폼에서 구축하는 내용을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넥스테라(NEXTERA)는 지난 4월 1차 베타 오픈을 실시했다. 오는 10월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예정으로, 특히 L2E라는 메타버스 보상 시스템(Life to Earn의 약자)을 도입하고 있다.

현재까지 스태프핫도그, 만랩커피, 연안식당, 공화춘 등 외식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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