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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인포뱅크, 현대기아차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에 강세

인포뱅크가 강세다.10일 오전 9시 33분 기준 인포뱅크는 20.18%(3350원) 상승한 1만 9950원에 거래 중이다.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권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 운행에 나선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현대자동차·기아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부 지역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레벨4)을 적용한 아이오닉5로 카헤일링(차량호출) 시범 서비스인 '로보라이드(RoboRide)'의 실증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현대차·기아는 사전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 이날 시범 서비스 실증을 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인포뱅크가 강세다.

10일 오전 9시 33분 기준 인포뱅크는 20.18%(3350원) 상승한 1만 9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권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 운행에 나선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부 지역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레벨4)을 적용한 아이오닉5로 카헤일링(차량호출) 시범 서비스인 '로보라이드(RoboRide)'의 실증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사전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 이날 시범 서비스 실증을 기념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고객으로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서 로보라이드를 시승했다.

현대차·기아는 내부 기준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체험단을 구성해 초기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 뒤 이르면 오는 8월부터 일반 고객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포뱅크의 스마트카 서비스 부문은 커넥티드 카 솔루션 구축 기술을 토대로 자율주행 이동체 관제 플랫폼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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