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휴림로봇 소폭 상승 '테트라-DSV 공개·한 총리, 로봇 규제개선 언급'
휴림로봇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9일 오전 9시 44분 기준 휴림로봇은 0.67%(30원) 상승한 4530원에 거래 중이다.'스마트테크 코리아 2022' 박람회서 고도화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물류로봇 '테트라(TETRA)-DSV'를 대중들에 공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휴림로봇은 오는 1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2(SMART TECH KOREA 2022)에서 스마트 재고관리 기술이 새롭게 더해진 TETRA-DSV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스마트
휴림로봇이 소폭 상승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44분 기준 휴림로봇은 0.67%(30원) 상승한 4530원에 거래 중이다.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2' 박람회서 고도화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물류로봇 '테트라(TETRA)-DSV'를 대중들에 공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휴림로봇은 오는 10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2(SMART TECH KOREA 2022)에서 스마트 재고관리 기술이 새롭게 더해진 TETRA-DSV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마트 재고관리 기술은 무선식별 시스템인 전자태그(RFID)를 기반으로 물류창고 등에서 로봇이 자율 주행하며 적재돼 있는 재고를 스스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더불어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날 로보티즈를 방문해 자율주행 로봇의 보도 통행을 허용하는 등 규제 개선을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한 총리는 "자율주행로봇 분야는 미래 배송사업의 핵심일 뿐 아니라, 순찰·방역·청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이 크게 기대되는 분야"라며 "안전성 검증을 바탕으로 자율주행로봇이 보도를 통행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현행법을 개정하고, 로봇 1대당 현장 요원이 1명씩 동행해야 하는 과도한 실증 부가조건도 조속히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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