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에이비온 주가 29% 상한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임상 안정성 확인'
에이비온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18일 오후 2시 47분 기준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29.87%(2300원) 상승한 1만 원에 거래 중이다.에이비온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에 대한 임상1상에서 안정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전날 에이비온은 공시를 통해 표적항암제 ‘ABN401’의 한국·호주 제1·2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임상시험은 고형 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ABN401의 안정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에이비온 측은 “BN401의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에이비온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후 2시 47분 기준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29.87%(2300원) 상승한 1만 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비온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에 대한 임상1상에서 안정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에이비온은 공시를 통해 표적항암제 ‘ABN401’의 한국·호주 제1·2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은 고형 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ABN401의 안정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에이비온 측은 “BN401의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해 임상1상 시험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또 “경쟁 약물들의 임상 1상시험 데이터 대비 우위에 있는 안전성을 확인함에 따라 유효성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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