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교육감 후보,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확 바꿀 것
- 순환보직제 시행, 전보희망제 확대, 직종간 인사 불평등 해소 등 공정 투명한 인사시스템 구축 - 소통이 있는 인사시스템 혁신을 통해 적재적소의 지방공무원 배치 - 교무실과 행정실의 협력과 소통 위한 공동연수회 정례화 제안
[시사매거진/전북] 천호성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는 일반행정직 공무원의 순환보직제 시행, 전보희망제 확대, 직종간 인사 불평등 해소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오늘날의 학교는 과거와 달리 다양한 역할을 부여받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강조되고 있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업무영역 확대가 요구된다. 천호성 후보는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도민을 위한 적극적 행정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방공무원의 인사가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공무원노조와의
[시사매거진/전북] 천호성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는 일반행정직 공무원의 순환보직제 시행, 전보희망제 확대, 직종간 인사 불평등 해소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오늘날의 학교는 과거와 달리 다양한 역할을 부여받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강조되고 있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업무영역 확대가 요구된다. 천호성 후보는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도민을 위한 적극적 행정 서비스를 위해서는 지방공무원의 인사가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공무원노조와의 노사협력은 물론이고, 소통이 있는 인사시스템 혁신을 통해 적재적소의 지방공무원 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호성 후보는 구체적으로 ▲4,5급 선발 시 공적 책무성 강화 ▲보직관리규정 개정 및 모든 지방공무원 순환 보직제 시행 ▲전보희망제 확대로 기관(학교)선택전보제 시행 ▲소수직렬 정원 확보 및 직종간 인사 불평등 해소 ▲전문관 제도 확대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천호성 후보는 “교육감이 되어 학교에서 교무실과 행정실의 갈등을 해소하고 협력과 소통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를 학교공동체 구성원 간 이해와 협력을 위한 공동연수회 정례화를 제안했다.
오운석 기자 info11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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