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파이버프로 12% 강세 '인수위, UAM 상용화추진 부각'
파이버프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7일 오전 11시 5분 기준 파이버프로는 12.38%(470원) 상승한 4265원에 거래 중이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의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25일 왕윤종 인수위 경제2분과 위원은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국정과제에 반영했다며 모빌리티 육성 계획을 밝혔다.모빌리티 시장의 선도를 위해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파이버프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5분 기준 파이버프로는 12.38%(470원) 상승한 4265원에 거래 중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완전자율주행의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5일 왕윤종 인수위 경제2분과 위원은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국정과제에 반영했다며 모빌리티 육성 계획을 밝혔다.
모빌리티 시장의 선도를 위해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등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지목했다.
특히 오는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실증 및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민·군 겸용 기체(AAV)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하며 UAM 이착륙장 등 인프라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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