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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정무부지사, 장류산업 육성 현장 찾아

▶ 장류2세대 공유기반 구축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 필요성 강조 ▶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미생물사업소 등 현장 의견 청취

[시사매거진/전북] 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장류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현안사업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신원식 부지사는 4월 22일(금)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미생물사업소 등 장류산업 현장에서 주요 현안과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았다.현재 순창군은 45,000주의 먹는 미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류연구소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발효소스 토굴 등 장류 관련 공유플랫폼과 대상, 사조 등 장류관련 97개 기업이 입주하여 국내 장류시장의 37%를 차지하고 있다.도는

[시사매거진/전북] 도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 장류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현안사업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원식 부지사는 4월 22일(금) 순창군에 위치한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미생물사업소 등 장류산업 현장에서 주요 현안과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기업지원시설을 둘러보았다.

현재 순창군은 45,000주의 먹는 미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류연구소와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발효소스 토굴 등 장류 관련 공유플랫폼과 대상, 사조 등 장류관련 97개 기업이 입주하여 국내 장류시장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도는 장류산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순창군에 더 많은 장류업체가 입주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장류 2세대* 공유기반 구축에 필요한 국비 확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1세대 : 메주를 직접 제조·건조, 염수 침지 및 숙성 등 전통적인 방법 장류 제조 방법을 고수하고 있는 세대

* 2세대 : 전통 장류 제조 방법을 계승·발전하고 제조 방법을 소규모 해썹(HACCP) 기준을 적용하여 소비자가 위생적으로 만족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세대

장류 2세대 공유기반 구축 사업*은 지하 토굴 저온 숙성실, 유용미생물 적용 기술 이론 교육 등 전통 장류 지역미생물 실증 및 지식공유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 9개 도의 표준유용 미생물을 보유한 순창군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 사업기간 : 2023 ~ 2025년(3년간), 총사업비 : 100억원

도에서는 순창군이 농식품부의 전통 발효식품 육성정책의 핵심 과제인 장류 산업을 수행할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이고 장류2세대 공유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될 경우 순창군이 대한민국의 장류산업의 명실상부한 핵심지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식 정무부지사는 “장류 산업은 전통발효식품 육성정책의 핵심 과제로 순창군은 장류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 이라며 “장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국가 예산 확보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태웅 기자 ktsht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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