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소신발언, "비장애인 불편감수, 당연해지길"
여자 양궁 세계랭킹 1위의 안산(21)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를 지지하는 소신발언을 해 화제다.안산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장애인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세상을 오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전장연 측에 50만원을 이체한 내역을 올렸다. 이어 전장연 후원 계좌를 알리며 후원을 독려하기도 했다.앞서 전장연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지하철역 곳곳에서 출근길 시위를 진행했다. 또 최근 JTBC '썰전 라이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장애인 권리에 대한 해법을 주제로 생방송 토론에 나서기도 했
여자 양궁 세계랭킹 1위의 안산(21)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를 지지하는 소신발언을 해 화제다.
안산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장애인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세상을 오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전장연 측에 50만원을 이체한 내역을 올렸다.
이어 전장연 후원 계좌를 알리며 후원을 독려하기도 했다.
앞서 전장연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지하철역 곳곳에서 출근길 시위를 진행했다. 또 최근 JTBC '썰전 라이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장애인 권리에 대한 해법을 주제로 생방송 토론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안산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17일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21일까지 강원 원주 양궁장에서 진행되는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 참가할 계획이니다.
앞서 1차 평가전에선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위 강채영에 이어 여자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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