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현대사료 26% 강세 '세계 곡물가격 상승 여파'
현대사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4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현대사료는 26.41%(2만 1600원) 상승한 10만 3400원에 거래중이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세계 곡물 가격이 오르고 원/달러 환율과 해상운임 등이 상승한 탓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작성한 '국제곡물 4월호'에 따르면 2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식용 158.5, 사료용 163.1로 전 분기 대비 10.4%, 13.6% 각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해당 지수는 주요 곡물 가격을 지수화한 것으로, 지난 2
현대사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현대사료는 26.41%(2만 1600원) 상승한 10만 3400원에 거래중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세계 곡물 가격이 오르고 원/달러 환율과 해상운임 등이 상승한 탓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작성한 '국제곡물 4월호'에 따르면 2분기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식용 158.5, 사료용 163.1로 전 분기 대비 10.4%, 13.6% 각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는 주요 곡물 가격을 지수화한 것으로, 지난 2015년 수준을 100으로 놓고 비교했다.
식용 밀의 경우 지난달 수입단가가 t(톤)당 448달러로 전월보다 10.6% 상승했다. 이는 1년 전 가격을 58.3%나 웃도는 것이다.
콩(채유용)은 t당 600달러로 전월보다 1.7% 올랐고, 옥수수는 t당 348달러로 1.1% 하락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콩(채유용)은 18.8%, 옥수수는 31.3%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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