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아모센스 22% 강세 'LG전자 전기차 충전 사업여파'
아모센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3일 오후 12시 42분 기준 아모센스는 22.25%(3850원) 상승한 2만 1150원에 거래중이다.LG전자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한 매체는 LG전자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LG전자는 전기차 충전 소프트웨어, 기구 설계 및 플랫폼 등을 연구개발(R&D)하고 있다. 특히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담당하는 BS사업본부에서 최근 전기차 충전 사업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경력 사원을 모집 중인
아모센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12시 42분 기준 아모센스는 22.25%(3850원) 상승한 2만 1150원에 거래중이다.
LG전자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할 것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매체는 LG전자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LG전자는 전기차 충전 소프트웨어, 기구 설계 및 플랫폼 등을 연구개발(R&D)하고 있다. 특히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담당하는 BS사업본부에서 최근 전기차 충전 사업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경력 사원을 모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설립한 아모센스는 차세대 전장과 사물인터넷(IoT) 모듈에 특화된 업체로, 자율주행을 포함한 자동차의 전장과 각종 IoT, 5G에 활용되는 핵심 모듈인 RF 및 레이다 모듈 등 독자적인 센서와 회로설계 기술을 확보했다.
아모센스는 '차폐시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성공해 삼성전자, LG전자, GN Audio, 구글 등에 무선충전 안테나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차폐시트는 무선충전기의 송신부에서 수신부로 전달되는 자기장을 누설 없이 수신부로 최대한 집속되도록 하기 위한 역할을 하는 핵심 소재 부품이다.
더불어 미국 디트로이트에 주행과 동시에 전기 연료 충전까지 가능한 ‘공공 무선 충전도로’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공공도로는 1.6km 길이로 오는 2023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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