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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일동제약 16% 상승 '코로나 치료제 조건부 승인 진행'

일동제약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4일 오전 11시34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6.18%(1만400원)상승한 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시오노기제약과 일동제약이 공동개발하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조건부 승인으로 진행될 것이란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3일, 일본 언론 팩타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일동제약과 시오노기제약의 경구치료제 'S-217622'에 대해 임상 데이터가 부족해 조건부 승인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에 일본 내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함에 따라 조건부 승인의 요인이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일동제약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4일 오전 11시34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6.18%(1만400원)상승한 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오노기제약과 일동제약이 공동개발하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조건부 승인으로 진행될 것이란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일본 언론 팩타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일동제약과 시오노기제약의 경구치료제 'S-217622'에 대해 임상 데이터가 부족해 조건부 승인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일본 내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함에 따라 조건부 승인의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동제약과 시오노기 공동개발의 경구치료제 'S-217622'는 하루 한 알씩 총 5알만 복용하면 된다.

이에 30~40알을 복용해야 하는 화이자와 머크의 치료제에 비해 복용 편리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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