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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일동제약 23% 강세 '시오노기제약 코로나치료제, 일본정부 승인'

일동제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25일 오후 1시 44분 기준 일동제약은 23.09%(1만 2400원) 상승한 6만 6100원에 거래중이다.일본 시오노기제약이 후생노동성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S-217622' 100만명 분을 공급하는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일동제약은 해당 치료제를 시오노기 제약과 공동 개발하고 있어 관련주로 꼽힌다.이번 계약은 해당 치료제의 제조·판매 승인 후 개시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 계약이며, 일본 정부가 자국 내 제약사의 코로나 치료제로는 첫 번째 체결한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일동제약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1시 44분 기준 일동제약은 23.09%(1만 2400원) 상승한 6만 6100원에 거래중이다.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후생노동성과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S-217622' 100만명 분을 공급하는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일동제약은 해당 치료제를 시오노기 제약과 공동 개발하고 있어 관련주로 꼽힌다.

이번 계약은 해당 치료제의 제조·판매 승인 후 개시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 계약이며, 일본 정부가 자국 내 제약사의 코로나 치료제로는 첫 번째 체결한 구매 계약이다.

한편, 현재 일동제약은 국내에서 임상 2/3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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