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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 광주 코로나 확진자 2783명 추가 '사적모임 가능인원은?'

경기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8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783명이다.한편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정점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 제한이 6인에서 8인으로 소폭 완화됐다.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달 가까이 이어지며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사적 모임 인원은 6명에서 8명으로 2명 늘어났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간 사적 모임 규모를 최대 6명에서 8명으로 늘렸다.대신 다중이용시설 13종의 영업시간은 지금처럼 오후 11시

코로나 확진자, 오미크론 확산세 검사하는 시민들 (시사매거진DB)
코로나 확진자, 오미크론 확산세 검사하는 시민들 (시사매거진DB)

경기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783명이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정점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인원 제한이 6인에서 8인으로 소폭 완화됐다.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달 가까이 이어지며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사적 모임 인원은 6명에서 8명으로 2명 늘어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간 사적 모임 규모를 최대 6명에서 8명으로 늘렸다.

대신 다중이용시설 13종의 영업시간은 지금처럼 오후 11시까지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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