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조용우 칼럼] ㈜한국발전 통합본사, 원전지역 부산 기장에 유치하자!

[빗썸 시세] 비트코인 소폭 하락 '시장 불확실성 탓?'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15일 오후 4시 40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46% 하락한 47,906,000원에 거래 중이다.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를 퇴출하는 법안이 부결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에 시세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14일(현지시간)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ECON)는 환경 지속 가능성을 이유로 에너지 효율성이 낮은 암호화폐를 퇴출시키는 법안, 이른바 가상자산 관련 법규 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부결됐다.미카(MiCA

비트코인(출처=픽사베이)
비트코인(출처=픽사베이)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

15일 오후 4시 40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46% 하락한 47,906,000원에 거래 중이다.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를 퇴출하는 법안이 부결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에 시세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더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ECON)는 환경 지속 가능성을 이유로 에너지 효율성이 낮은 암호화폐를 퇴출시키는 법안, 이른바 가상자산 관련 법규 법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부결됐다.

미카(MiCA) 법안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작업증명방식의 가상자산 사용을 제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미카 법안이 통과됐다면 유럽연합 관할내 기업들은 오는 2025년 이후 PoW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되는 것이지만, 부결됨으로써 없던 일이 됐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