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코인(STRM), 투자자 짐 로저스와 업무협약
[시사매거진]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Jim Rogers)가 TNC IT GROUP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날 짐 로저스는 "월가의 거물급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현물 투자에 집중하고 있을 때 포트폴리오에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현물 투자는 과감하게 배제해왔다“며 ”대신 암호화폐 거래소나, 거래소를 넘어설 만한 독보적인 생태계에 투자하기 위해 선별하는데 집중을 했고, TNC IT GROUP과의 첫 번째 만남을 통해 블록체인 카테고리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구체화 할 수
[시사매거진]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Jim Rogers)가 TNC IT GROUP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날 짐 로저스는 "월가의 거물급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현물 투자에 집중하고 있을 때 포트폴리오에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현물 투자는 과감하게 배제해왔다“며 ”대신 암호화폐 거래소나, 거래소를 넘어설 만한 독보적인 생태계에 투자하기 위해 선별하는데 집중을 했고, TNC IT GROUP과의 첫 번째 만남을 통해 블록체인 카테고리의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구체화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TNC IT GROUP 이근우 CSO는 "이번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투자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공개할 수 없지만 짐 로저스 측에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멀티 스트리밍 플랫폼인 메이톡(Meitalk TV)프로젝트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설문조사 플랫폼인 리얼리서치(Real Research)에 대해 관심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우선적으로 이 두개의 플랫폼을 중점으로 힘을 실어줄 것 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메이톡은 기존의 스트리머·유튜버·BJ들이 한정된 국가의 하나의 플랫폼을 지정하여 방송 송출을 하는 고전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단 몇 번의 클릭 만으로 전 세계 50여개 플랫폼에 동시 송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실시간으로 방송중인 스트리머의 음성을 AI가 감지하여 시청자의 언어에 최적화된 자막을 제공해 그동안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지 못한 스트리머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장을 제공하게 된 셈이다.
스트림코인은 메이톡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데 시청자는 플랫폼 내에서 스트림코인을 구매하거나, 거래소에서 전송, 광고 시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림코인을 확보할 수 있으며, 별풍선이나 슈퍼챗 같은 형태로 자신이 원하는 스트리머의 지갑으로 스트림 코인을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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