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급등주] 넷게임즈 상한가 '넥슨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넷게임즈가 상한가를 보였다.3일 넷게임즈는 29.75%(5,250원) 상승한 2만2900원에 장을 마감 했다.이같은 상승세는 넥슨지티와 양사 합병법인의 사명을 확정해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영향으로 보인다.지난달 28일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는 양사 합병법인의 사명을 ‘넥슨게임즈’로 확정하고 신규 CI를 공개했다.양사는 지난해 12월 개발역량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 합병을 결정했으며, 지난 2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넥슨게임즈는 새로운 CI에 넥슨 핵심 개발사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넷게임즈가 상한가를 보였다.

3일 넷게임즈는 29.75%(5,250원) 상승한 2만2900원에 장을 마감 했다.

이같은 상승세는 넥슨지티와 양사 합병법인의 사명을 확정해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영향으로 보인다.

지난달 28일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는 양사 합병법인의 사명을 ‘넥슨게임즈’로 확정하고 신규 CI를 공개했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개발역량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 합병을 결정했으며, 지난 2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승인됐다.

넥슨게임즈는 새로운 CI에 넥슨 핵심 개발사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통합 합병법인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통일성 있는 대외 브랜딩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김형용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