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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넷게임즈 26% 강세 '그룹 내 지배구조 변동가능성 여파'

넷게임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3일 오후 1시 22분 기준 넷게임즈는 26.06%(4600원) 상승한 2만 2250원에 거래중이다.게임업체 넥슨 창업자 김정주 NXC 대표의 별세 소식 이후 그룹 지배구조의 변동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넥슨의 개발 자회사인 넷게임즈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업계에선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넥슨의 향후 경영 전략과 지배구조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이사가 보유한 넥슨의 지주회사 NXC의 지분은 67.49%로, 유족의 지분까지 합산하면 총 지분은 98.28%에 달한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넷게임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후 1시 22분 기준 넷게임즈는 26.06%(4600원) 상승한 2만 2250원에 거래중이다.

게임업체 넥슨 창업자 김정주 NXC 대표의 별세 소식 이후 그룹 지배구조의 변동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넥슨의 개발 자회사인 넷게임즈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선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넥슨의 향후 경영 전략과 지배구조에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이사가 보유한 넥슨의 지주회사 NXC의 지분은 67.49%로, 유족의 지분까지 합산하면 총 지분은 98.28%에 달한다. 

김 이사의 지분을 가족들이 모두 상속할 경우, 막대한 상속세 문제로 지분구도에 변동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이에 유가족의 넥슨 매각 가능성도 제기됐다.

다만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는 물론 국내 법인인 넷게임즈, 넥슨지티 등도 모두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만큼 당장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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