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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진첸코, 우크라이나 침공에 "푸틴, 가장 고통스럽게 죽길"

우크라이나 출신 축구선수 올렉산드르 진첸코(맨체스터시티)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명령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분노의 글을 작성했다.진첸코는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지난 2015년부터 2020 유럽축구연맹(UEFA)를 비롯해 총 48경기에 출전했다. 프로 생활은 러시아 FC우파에서 시작했으며 2016년부터 맨체스터 시티에 몸담고 있다.진첸코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가장 고통스럽게 죽길 바란다"라고 적었다. 다만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진첸코는 지난 2일에도 "우크

맨시티 진첸코, 우크라이나 침공에 "푸틴, 가장 고통스럽게 죽길"
맨시티 진첸코, 우크라이나 침공에 "푸틴, 가장 고통스럽게 죽길"(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우크라이나 출신 축구선수 올렉산드르 진첸코(맨체스터시티)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명령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분노의 글을 작성했다.

진첸코는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지난 2015년부터 2020 유럽축구연맹(UEFA)를 비롯해 총 48경기에 출전했다. 프로 생활은 러시아 FC우파에서 시작했으며 2016년부터 맨체스터 시티에 몸담고 있다.

진첸코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가장 고통스럽게 죽길 바란다"라고 적었다. 다만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진첸코는 지난 2일에도 "우크라이나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조국"이라며 "침략을 두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전 세계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누구도 우리나라를 빼앗을 순 없다. 나는 물러서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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