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콘돌 메타버스 ‘버터랜드’ 쇼핑천국~ 전 세계 쇼핑족들에게 꿈의 세계로
[시사매거진] 세계는 코로나19로 대면사업에서 비대면사업의 발전이 눈에 띄게 발전했다. 메타버스는 2007년 미국의 기술연구 단체 ASF는 메타버스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메타버스의 4가지 요소를 언급했다. 증강현실, 일상기록, 거울세계, 가상세계. 증강현실은 현실 공간에 2차원 또는 3차원으로 가상의 물체를 겹쳐서 표현하는 환경을 의미한다.얼마전 정부가 2026년까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점유율 5위 국가에 오르겠다는 청사진으로 '메타버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생태계를 키우고 메타버스 전문가 4만명, 메타버스 기
[시사매거진] 세계는 코로나19로 대면사업에서 비대면사업의 발전이 눈에 띄게 발전했다. 메타버스는 2007년 미국의 기술연구 단체 ASF는 메타버스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메타버스의 4가지 요소를 언급했다. 증강현실, 일상기록, 거울세계, 가상세계. 증강현실은 현실 공간에 2차원 또는 3차원으로 가상의 물체를 겹쳐서 표현하는 환경을 의미한다.
얼마전 정부가 2026년까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점유율 5위 국가에 오르겠다는 청사진으로 '메타버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생태계를 키우고 메타버스 전문가 4만명, 메타버스 기업 220곳(50억원 이상) 등을 육성한다는 게 주요 골자로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바 있다.
이제 매타버스는 게임을 넘어 우리 생활속 다양한 분야까지 들어와 실 생활에 사용되게끔 개발중에 있으며 대기업에 이어 IT기업 뿐만 아니라 전 세계 IT기업들은 메타버스속으로 빠져들어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사용자들이 아바타를 활용해 진행하기 때문에 아바타의 접근 여부를 판단하는 사용자 인증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국내 중소기업으로 메타버스 쇼핑몰 및 문화 예술을 메타버스로 기술을 화장 시키고 있는 기업으로 메타버스 ‘버터랜드’를 운영하는 (주)콘돌이 있다.
(주)콘돌그룹(회장 차세영)이 진행하는 ‘버터랜드’는 문화중 쇼핑공간은 지인이나, 가족, 친구들이 서로 채팅하고 소통하며 상점에 진열된 제품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버터랜드 베타서비스 안에는 다가올 봄을 맞이하여 벚꽃 로드도 준비중이며 유저들의 재미를 위해 사전예약 이벤트 및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에 있다.
(주)콘돌그룹(회장 차세영)은 메타버스 ‘버터랜드’를 진행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해외진출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비스 론칭을 통해 한국의 우수 제품군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판매하며 다양한 수익과 소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장기 기획된 플랫폼으로
가상현실 세계에서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즐거움과 각자의 생존방식으로 가상현실 속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재미, 그리고 가상현실 속 능력이 현실에서도 가치가 있을 수 있게 하는 것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콘돌 차대표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는 가상세계는 현실과 유사하거나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세계를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한 것으로 사용자들은 아바타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현실세계와 유사한 경제적·사회적 활동을 보장하며 앞으로 미래산업의 기초가 되며 이에 콘돌은 더욱 발전을 거듭 세계속의 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발전할 것입니다.’라며 전했다.
주성진 기자 jinjus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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