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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퍼스텍 소폭 상승 '현대차증권,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완료'

퍼스텍이 소폭 상승했다.20일 오후 1시 52분 기준 퍼스텍은 0.71% 오른 3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퍼스텍은 지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융합핵심기술 개발사업인 수직이착륙 비행로봇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로봇 관련주로 지목된다.이날 현대차증권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구축 사업을 완료, 총 13개 부서, 35개 업무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현대차증권은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 RPA Pilot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RPA업무 자동화 사업을 진행해왔다고 설명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퍼스텍이 소폭 상승했다.

20일 오후 1시 52분 기준 퍼스텍은 0.71% 오른 3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퍼스텍은 지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융합핵심기술 개발사업인 수직이착륙 비행로봇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로봇 관련주로 지목된다.

이날 현대차증권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구축 사업을 완료, 총 13개 부서, 35개 업무로 자동화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 RPA Pilot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RPA업무 자동화 사업을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단순하고 반복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해 빠르고 정확히 처리하는 기술이다.  

현대차증권 측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사람이 PC에서 직접 실행하는 기존 유인봇 체계 시스템을 무인봇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로봇 팀장 등 신규 기능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주력했다. 

현대차증권은 펀드와 퇴직연금 등 업무 자동화 외에도 보안영역까지 자동화를 확대적용할 방침이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구축하면서 RPA 업무가 확대되고 연간 4000시간 이상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챗봇과 AI(인공지능) 기반 문자인식 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 등으로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RPA 적용이 가능한 업무 범위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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