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급등주] 삼영화학 5% 상승 '올해 영업이익 96억 전망'

삼영화학 주가가 상승세다.19일 오후 2시 33분 기준 삼영화학은 5.98% 오른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유안타증권은 삼영화학의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1.9% 증가한 1596억 원, 영업이익이 161.2% 급증한 9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식품 포장용 필름(BOPP)가 포함된 식품 포장용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732억원, 콘덴서용 매출액은 전년대비 17% 늘어난 365억 원을 예상했다.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영화학의 주력 제품인 BOPP와 캐파시터 필름 부문의 실적 확대가 예상된다"며 "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삼영화학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오후 2시 33분 기준 삼영화학은 5.98% 오른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은 삼영화학의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1.9% 증가한 1596억 원, 영업이익이 161.2% 급증한 9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식품 포장용 필름(BOPP)가 포함된 식품 포장용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732억원, 콘덴서용 매출액은 전년대비 17% 늘어난 365억 원을 예상했다.

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영화학의 주력 제품인 BOPP와 캐파시터 필름 부문의 실적 확대가 예상된다"며 "원재료 가격 급등에 따른 판매 단가 인상 효과가 지난해 말부터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BOPP는 경쟁이 완화되면서 수익성도 같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파시터 필름은 삼영화학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차량용 초박막 필름 개발과 양산을 위한 생산시설도 확보하고 있어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콘덴서용 캐파시터 필름 매출액 대부분이 가전제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음에도 향후 친환경 차량용 공급 확대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고 있어 성장성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