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메디칼 소폭 상승 '오미크론 변이 치료 가능성 확인'
세종메디칼이 상승세다.14일 오전 10시 44분 기준 세종메디칼은 4.68% 오른 85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제넨셀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로 국내에서 임상 2·3상 중으로 유럽과 인도에도 조만간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계획이다.ES16001은 주요 유효성분이 코로나19 원인바이러스인 ‘SARS-CoV-2’의 수용체결합영역(RBD)에 결합해 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제넨셀은 최대주주인 세종메디칼, 엠바이옴쎄라퓨틱스와 공동 연구에서 오미크론 변이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세종메디칼이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44분 기준 세종메디칼은 4.68% 오른 85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제넨셀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로 국내에서 임상 2·3상 중으로 유럽과 인도에도 조만간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계획이다.
ES16001은 주요 유효성분이 코로나19 원인바이러스인 ‘SARS-CoV-2’의 수용체결합영역(RBD)에 결합해 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제넨셀은 최대주주인 세종메디칼, 엠바이옴쎄라퓨틱스와 공동 연구에서 오미크론 변이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바이러스 단백질과 ES16001 주요성분 간 결합 예측실험 결과 ES16001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제라닌이 오미크론에 결합하는 에너지 평균값이 코로나19 최초 바이러스인 SARS-CoV-2 결합 에너지 평균값보다 더 높게 나왔다. 이에 코로나19보다 변이바이러스에 결합해 활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클 것이라 회사 측은 내다봤다.
앞서 의료용 디바이스 전문기업 세종메디칼은 제넨셀의 전환사채(CB) 50억원을 포함, 총 113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해 제넨셀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단 안정적인 임상 진행과 사업 영위를 위해 현재 현 조직을 유지한 채 공동 경영체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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