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솔루스첨단소재1우·솔루스첨단소재2우B 7% 상승 '북미 시장 독자 진출'
솔루스첨단소재1우·솔루스첨단소재2우B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17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솔루스첨단소재1우는 7.43% 오른 2만 6750원에, 솔루스첨단소자2우B는 전일대비 5.51% 오른 3만2550원에 거래중이다.솔루스첨단소재가 국내 전지박 업계 최초로 북미 시장에 독자 진출한다.솔루스첨단소재는 캐나다 퀘백주 그헝비에 연간 6만톤(t) 규모의 전지박 생산이 가능한 부지를 매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부지엔 유럽법인 서킷 포일 룩셈부르크(CFL)가 2011년 설립해 2014년까지 상업 가동한 동박 공장이 들어서 있다. 토지와
솔루스첨단소재1우·솔루스첨단소재2우B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7일 오후 2시 13분 기준 솔루스첨단소재1우는 7.43% 오른 2만 6750원에, 솔루스첨단소자2우B는 전일대비 5.51% 오른 3만2550원에 거래중이다.
솔루스첨단소재가 국내 전지박 업계 최초로 북미 시장에 독자 진출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캐나다 퀘백주 그헝비에 연간 6만톤(t) 규모의 전지박 생산이 가능한 부지를 매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부지엔 유럽법인 서킷 포일 룩셈부르크(CFL)가 2011년 설립해 2014년까지 상업 가동한 동박 공장이 들어서 있다.
토지와 건물을 포함한 총 매입 금액은 77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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