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아이디·이트론·이화전기 하락...'러시아, 한국에 스푸트니크Ⅴ승인 촉구'
러시아백신 관련주 주가가 하락세다. 11일 오후 2시 2분 기준 이아이디는 3.67% 내린 315원에, 이트론은 5.14% 내린 48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화전기는 4.35% 내린 1540원에 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러시아가 한국에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Ⅴ를 조속히 승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알렉세이 체쿤코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장관은 지난 9일(현지시각) 인라 리아노보스티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스푸트니크Ⅴ 백신의 효능을 알리고 빠르게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는 "(승인이
러시아백신 관련주 주가가 하락세다.
11일 오후 2시 2분 기준 이아이디는 3.67% 내린 315원에, 이트론은 5.14% 내린 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전기는 4.35% 내린 1540원에 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러시아가 한국에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Ⅴ를 조속히 승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알렉세이 체쿤코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장관은 지난 9일(현지시각) 인라 리아노보스티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스푸트니크Ⅴ 백신의 효능을 알리고 빠르게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는 "(승인이 되면) 스푸트니크Ⅴ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입국 후 열흘 간의) 자가 격리 조치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며 "이것은 양국의 인도주의적, 경제적 유대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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