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러셀 15% 상승 '반도체공정 무인운반차 공급 프로젝트'
러셀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7일 오전 9시 43분 기준 러셀은 전일대비 14.74% 오른 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22일 자동화 설비 전문업체 러셀의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약 100억원 규모의 반도체공정 무인운반차(AGV)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이번 프로젝트는 AGV를 최대 50대까지 투입해 운용하는 프로젝트로 전년 매출액의 150%를 상회하는 규모다. 이후 대기업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CJ올리브네트웍스, LGU+와 평택 무인화 스마트물류센터, 부산신항 자동화 창고 물류자동화 등 중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러셀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43분 기준 러셀은 전일대비 14.74% 오른 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자동화 설비 전문업체 러셀의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약 100억원 규모의 반도체공정 무인운반차(AGV)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GV를 최대 50대까지 투입해 운용하는 프로젝트로 전년 매출액의 150%를 상회하는 규모다.
이후 대기업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CJ올리브네트웍스, LGU+와 평택 무인화 스마트물류센터, 부산신항 자동화 창고 물류자동화 등 중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또 미국, 인도 등 해외 스마트 물류 프로젝트에서도 AGV분야의 주요 파트너로서 공동 협력을 논의 중이다.
한편, 러셀로보틱스는 지난해 러셀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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