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 21년도 하반기 공채 실시
[시사매거진] 가상자산 핀테크 기업 델리오(대표 정상호)가 급변하는 국내외 가상자산 시장에 대응하고 신사업 강화를 위해 2021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지원 ▲기획 ▲자산운용 ▲디파이(Defi) 플랫폼 운영 ▲개발 ▲마케팅 ▲사업제휴 ▲보안 ▲디자인 ▲고객관리 등 10개부문 15개직무에 걸쳐 폭넓은 핵심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델리오는 지난달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고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신고한 가상자산 전문 금융기업이다. 델리오 관계자는 “델리오는 특금법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통해 가상자
[시사매거진] 가상자산 핀테크 기업 델리오(대표 정상호)가 급변하는 국내외 가상자산 시장에 대응하고 신사업 강화를 위해 2021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지원 ▲기획 ▲자산운용 ▲디파이(Defi) 플랫폼 운영 ▲개발 ▲마케팅 ▲사업제휴 ▲보안 ▲디자인 ▲고객관리 등 10개부문 15개직무에 걸쳐 폭넓은 핵심인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델리오는 지난달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고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신고한 가상자산 전문 금융기업이다.
델리오 관계자는 “델리오는 특금법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통해 가상자산사업자신고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디파이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대고객 서비스 강화는 물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델리오 및 사람인, 잡코리아 등 채용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