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비트코인 소폭 상승 '美 암호화폐 호의적 입장'
비트코인 시세가 소폭 상승했다.6일 오후 5시 8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2.68% 오른 6201만 7000원에 거래중이다.지난 30일(현지 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장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의회에 출석해 "중국처럼 강력하게 암호화폐를 규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이날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도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에 대하 호의적인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게리 겐슬러는 “가상화폐 자체가 아닌 가상화폐의 선물에 투자하는 ETF라면 투자자 보호가 상당히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SEC 담당자의 상장
비트코인 시세가 소폭 상승했다.
6일 오후 5시 8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2.68% 오른 6201만 70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장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의회에 출석해 "중국처럼 강력하게 암호화폐를 규제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도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에 대하 호의적인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게리 겐슬러는 “가상화폐 자체가 아닌 가상화폐의 선물에 투자하는 ETF라면 투자자 보호가 상당히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SEC 담당자의 상장 심사 검토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시장 관계자들은 비트코인 관련 ETF가 상장되면 투자자들이 기존보다 쉽게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어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지고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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