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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H에너지화학 5% 상승 '국제유가 급등'

SH에너지화학 주가가 상승세다.5일 오후 2시 31분 기준 SH에너지화학은 전일대비 5.33% 오른 1185원에 거래중이다.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3%(1.74달러) 오른 배럴당 77.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14년 11월 이후 최고치다.브렌트유 선물도 12월물 기준 배럴당 82.00달러까지 오르며 2018년 10월 이후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최근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세종청사에서 열린 에너지 수급동향 긴급 점검회의에서 "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SH에너지화학 주가가 상승세다.

5일 오후 2시 31분 기준 SH에너지화학은 전일대비 5.33% 오른 1185원에 거래중이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3%(1.74달러) 오른 배럴당 77.6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14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브렌트유 선물도 12월물 기준 배럴당 82.00달러까지 오르며 2018년 10월 이후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세종청사에서 열린 에너지 수급동향 긴급 점검회의에서 "최근 국제유가, 천연가스의 가격 상승폭이 크고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 원유·가스시장 동향의 면밀한 모니터링과 함께 석유·가스·광물·전력 등의 국내외 공급망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상황별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또 "중국·영국에서의 수급 불안이 당장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급상황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나 사태 장기화 등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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