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8% 강세 '몰누피라비르 EUA 신청 영향'
신풍제약 주가가 강세다.5일 오후 2시 24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대비 8.33% 오른 6만 2300원에 거래중이다.해당종목의 강세는 신풍제약이 미 제약사 머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몰누피라비르'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승인(EUA)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따른거승로 보여진다.신풍제약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에 있다.앞서 신풍제약은 '피라맥스' 임상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하지만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계획을 승인받
신풍제약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2시 24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대비 8.33% 오른 6만 230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의 강세는 신풍제약이 미 제약사 머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몰누피라비르'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사용승인(EUA)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따른거승로 보여진다.
신풍제약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에 있다.
앞서 신풍제약은 '피라맥스' 임상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
한편, 국세청이 코로나19 치료제 테마주로 지난해 주가 상승률 1위를 차지했던 신풍제약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6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을 투입해 경기도 안산 신풍제약 본사에서 특별세무조사에 돌입했다.
국세청은 신풍제약이 세금을 탈루하고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보고 관련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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