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H에너지화학·대성에너지 5% 상승 '국제유가·천연가스 가격 강세'
국제유가·천연가스 상승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30일 오후 2시 38분 기준 SH에너지화학은 5.7% 오른 1205원에, 대성에너지는 0.44% 오른 1만 14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이날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세종청사에서 열린 에너지 수급동향 긴급 점검회의에서 "최근 국제유가, 천연가스의 가격 상승폭이 크고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제 원유·가스시장 동향의 면밀한 모니터링과 함께 석유·가스·광물·전력 등의 국내외 공급망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상황별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국제유가·천연가스 상승 소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30일 오후 2시 38분 기준 SH에너지화학은 5.7% 오른 1205원에, 대성에너지는 0.44% 오른 1만 14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이날 박기영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세종청사에서 열린 에너지 수급동향 긴급 점검회의에서 "최근 국제유가, 천연가스의 가격 상승폭이 크고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제 원유·가스시장 동향의 면밀한 모니터링과 함께 석유·가스·광물·전력 등의 국내외 공급망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상황별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또 "중국·영국에서의 수급 불안이 당장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급상황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나 사태 장기화 등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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