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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선도전기·광명전기 6% 상승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

대북 관련주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30일 오후 2시 34분 기준 선도전기는 6.76% 오른 4580원에, 광명전기는 2.56% 오른 3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단절했던 남북 통신연락선을 10월 초부터 복원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 회의 2일 회의에서 "북남관계가 회복되고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해나가는가 아니면 계속 지금과 같은 악화 상태가 지속되는가 하는 것이 남조선 당국의 태도여하에 달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대북 관련주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오후 2시 34분 기준 선도전기는 6.76% 오른 4580원에, 광명전기는 2.56% 오른 3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단절했던 남북 통신연락선을 10월 초부터 복원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 회의 2일 회의에서 "북남관계가 회복되고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해나가는가 아니면 계속 지금과 같은 악화 상태가 지속되는가 하는 것이 남조선 당국의 태도여하에 달려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남조선에 도발할 목적도 이유도 없으며 위해를 가할 생각이 없다"며 10월 초부터 관계 악화로 단절시켰던 북남 통신연락선들을 다시 복원하도록 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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