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진 소폭 상승 '한-영 산업·에너지 협력 MOU 체결 예정'
우진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23일 오후 2시 51분 기준 우진은 1.94% 오른 1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런 상승세는 한국과 영국의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의 수혜로 보인다. 우진은 원전 관련주로 지목된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부는 영국의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와 '한-영 산업·에너지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박진규 산업부 1차관이 23~24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기업에너지부 사무차관 등과 면담을 진행한다. 박 차관은 면담에서 브렉시트 이후 양국간 산업·에너지 분야의 전방위 협력 강화 방안을
우진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23일 오후 2시 51분 기준 우진은 1.94% 오른 1만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한국과 영국의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의 수혜로 보인다. 우진은 원전 관련주로 지목된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부는 영국의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와 '한-영 산업·에너지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박진규 산업부 1차관이 23~24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기업에너지부 사무차관 등과 면담을 진행한다.
박 차관은 면담에서 브렉시트 이후 양국간 산업·에너지 분야의 전방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라 문비 영국 기업에너지부 사무차관과 미래차, 원전, 백신 등 첨단산업에서의 협력을 논의하게 된다.
해상풍력,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청정수소 등 산업·에너지 분야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공조 방안도 화제에 오른다.
아울러 양국이 운영하는 다양한 경제 분야 협력채널을 유기적인 프레임워크로 구축해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을 지원하는 '한-영 산업·에너지 협력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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